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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ie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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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13인치 795g의 세계 최경량 노트북 LaVie Z 발표 일본 NEC에서 13.3인치 세계 최경량 노트북 Lavie Z 의 신모델을 정식 발표했습니다. 발매일은 11월 21일. 작년에 발매되어 13인치 사이즈에서 875g 이라는 초경량을 선보였던 Lavie Z의 후속모델로서 이전보다 더욱 경량화된 795g 이라는 무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 모델에 사용되었던 신소재인 [마그네슘 리튬 합금]을 이어서 사용하면서 액정과 키보드 등의 파트를 일체형으로 설계하는 등의 개선으로 기존 모델보다 더욱 경량화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IGZO 패널을 채용하여 13인치에 2560x1440 해상도를 탑재하고 나온것도 특징입니다. 플랫폼은 물론 기존모델의 아이비브릿지에서 하스웰로 변경되었습니다. 어댑터도 기존의 260g에서 192g으로 소형경량화 시킨것도 차이점입니다..
NEC, 13인치에 799g 이하를 구현한 LaVie Z 후속모델 공개 일본 NEC는 일본에서 개최중인 CEATEC 2013의 토크세션에서 13인치 울트라북 [LaVie Z]의 차기모델을 선보였습니다. LaVie Z는 작년 발매되었던 울트라북으로 "마그네슘 리튬 합금" 이라는 신소재를 채용하여 13인치 울트라북 중에서는 가장 가벼운 875g 이라는 초경량을 구현한 제품이었습니다. 이번에 소개된 모델은 그 후속에 해당하고 전작보다 더욱 경량화시킨 799g 이하라는 무게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799g 이 아니고 "799g 이하"이므로 더 낮을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정확한 무게는 이번에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외 프로세서는 후속답게 4세대 하스웰이 들어가고 액정 디스플레이를 IGZO 패널을 채용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해상도는 이번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같은 사이즈의 ..
[2012 일본여행] 일본에서 구경했던 노트북들 소개 (1) 2012년 11월 둘째주, 일본 전자상가들에서 구경했던 노트북들에 관한 구경기를 적어봤습니다. 한국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모델은 생략하고 현재시점에서 한국에서 보기 힘든 모델들 위주 & 경량/타블렛/울트라북 위주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NEC Lavie Z 875g 이라는 사상 최경량 무게를 자랑하는 울트라북입니다. 현재는 윈도우8 로 OS만 바뀐 후속모델이 나온 상태입니다. 특기할만한건 이번에 나오는 모델은 (상위스팩 제외) 890g 으로 무게가 약간 증가했는데 원래 이 모델의 경량화에 기여한 마그네슘리튬합금의 물량부족으로 본체의 일부분을 일반 마그네슘합금으로 대체해서 무게가 올랐다고 합니다. 실제 들어본 바로는 정말 가볍더군요. 하지만 키보드가 얇은것은 (대부분의 울트라북과 비슷하지만)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