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Mouse Computer에서 스틱형 윈도우 PC m-Stick MS-NH1 을 발표했습니다.
발매일은 12월 5일, 가격은 19,800엔

 

외형만 봐서는 USB 허브로 보일 정도의 작은 크기이지만 윈도우가 돌아가는 엄연한 PC입니다.
비슷한 컨셉의 안드로이드 기기는 이미 나온 것들이 있지만 윈도우가 돌아가는 이와 같은 형태의 기기는 최초입니다.

 

사용방법은 사진처럼 TV나 모니터의 HDMI단자에 USB메모리 꽂는것처럼 제품을 꽂아주고
전원공급용 USB케이블을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PC이므로 키보드나 마우스는 별도로 연결해줘야 합니다.

 

기본 스펙은
Atom Z3735F (1.33GHz)
메모리 2GB
저장장치 32GB
OS Windows 8.1 With Bing
인터페이스
- 마이크로 SD 슬롯
- IEEE 802.11b/g/n 무선랜
- 블루투스 4.0+LE
- USB 2.0
- 마이크로 USB (전원연결용)
- HDMI 단자
크기 100x38x9.8mm
무게 44g

 

등으로 요즘 나오는 베이트레일 태블릿과 거의 동일한 성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출처 : pc.watch.impress.co.jp/docs/news/20141128_678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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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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