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부터 진행중인 COMPUTEX 2013에서 공개 혹은 전시되었던 새로운 울트라북과 타블렛 PC 제품에 대한 소식을 모아봤습니다.

 

 

 

 

 

에이서의 Iconia W3

윈도우8 타블렛 중에서는 최초로 8.1인치 액정(해상도 1280x800)을 달고 나온 제품입니다.

 

CPU 아톰 Z2760
메모리 2GB
저장장치 32/64GB
배터리 8시간구동

크기 134.9 x 218.96 x 11.35mm
무게 500g

 

출시예정일은 올해 2/4분기

 

 

 

 

 

 


에이서의 Aspire S7
동일 이름으로 나왔던 울트라북의 후속제품입니다.

가장 큰 변경점은 CPU가 하스웰로 바뀐 것 외에도 액정이 2560x1440 해상도로 바뀌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전시 제품에 구동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CPU 4세대 코어 i5/i7 (하스웰)
메모리 최대 8GB
SSD 128/256GB (RAID구성)
배터리 7시간 구동

크기 323.3 x 223.5 x 12.9mm
무게 1.3kg

 

출시예정일은 올해 3/4분기

 

 

 

 

 

 

 

에이서의 Aspire R7
미국에서는 이미 발매중인 모델입니다.

[Ezel 힌지] 라고 불리는 독창적인 힌지 구조를 가져서 타블렛 형태에서 액정을 세우거나 반대편으로 보여주거나 하는 동작이 가능합니다.
다만 타블렛 형태로 접은 상태에서는 본체와 완전히 밀착해있지 않고 한쪽이 떠있는 형태가 된다고 합니다.
터치패드가 키보드 안쪽에 위치해 있는것도 특이합니다.
15인치 액정에 2kg가 넘는 무게라 이동형으로는 적합하지 않아 보입니다.

 

CPU Core i5/i7
메모리 최대 12GB
저장장치 HDD 500/750GB, SSD 120/256GB
액정 15.6인치 풀HD (터치지원)
그래픽 지포스 GT 750 (옵션)
배터리 4.5시간 구동

크기 376.8 x 254.5 x 20.6~28.5mm
무게 2.4~2.5g

가격 999$ (최소)

 

 

 

 

 


ASUS의 Transformer Book Trio

외형으로만 보면 키보드 탈착식 타블렛으로 보이나
액정 부분에는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아톰 Z2580
키보드 부분에는 코어 i CPU가 들어가 있어서
액정을 끼웠을 경우에는 윈도우 노트북으로, 분리했을 때는 안드로이드 타블렛으로 사용할수 있는
듀얼OS / 듀얼 CPU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액정을 뺀 상태의 키보드 본체를 외부모니터에 연결해서 사용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아톰이라고 해서 윈도우가 깔리는 것은 아니고 아톰 Z2580은 안드로이드 전용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CPU 코어i7-U4700 (하스웰) / 아톰 Z2580
HDD 750GB(PC용)
플래시메모리 64GB(타블렛용)
액정 11.6인치 1920x1080

크기
304.9 x 193.7 x 9.7mm (액정측)
304.9 x 193.7 x 13.4mm (키보드측)
무게 미공개

 

출시는 올해 하반기 예정

 

 

 

 

 

 


후지츠의 울트라북 LIFEBOOK UH 후속으로 보이는 모델 입니다.

디자인이 변경되었고 기존 제품과 달리 광시야각/고해상도 액정을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세부 스팩은 미공개

 

 


 

 

 

 

파나소닉 레츠노트 AX의 후속으로 보이는 모델입니다.

본체 디자인은 기존 모델과 거의 같으나 액정 시야각이 좋아졌고 해상도도 올라갔다고 합니다.
(종래 제품의 액정은 TN패널에 1366x768)
세부 스팩은 미공개

 

 

Posted by L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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